Safety Humanist
사람의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는
안전 인문학자
김명순은 안전 지식이 실제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사람과 현장을 가르칩니다.

두려움을 이해해야
행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기도폐쇄와 실종, 화상 사고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경험은 안전을 공부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2009년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활동을 시작한 뒤, 재난심리와 산악안전, 노인건강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공부를 이어왔습니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스피치·토론을 전공하며 말과 마음을 잇는 법을 익혔고, 오늘은 안전을 사람의 판단과 선택을 바꾸는 인문학으로 가르칩니다.
하나의 경험이
교육의 이유가 되기까지
01
위기의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경험
02
누군가는 반드시 알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심
03
응급처치와 재난심리, 안전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
04
2009년 강사 활동 시작과 현장 중심 교육
05
사람의 몸과 마음을 함께 지키는 안전 인문학
S.A.F.E. System
안전은 아는 것보다
움직일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SEE
먼저 본다
위험과 상황을 정확히 바라봅니다.
ACT
즉시 행동한다
지금 할 수 있는 첫 행동을 시작합니다.
FACE
마주한다
두려움과 책임을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EXTEND
도움의 손을 뻗는다
행동을 다른 사람의 생존과 연결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활동 시작
행정안전부 민방위 표준 교재 집필 · 사이버 교육 영상 제작 참여
(사)한국민방위안전협회 이사 활동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 대한적십자사 총재상
한국생명력교육연구소 소장
용기는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두려움을 행동으로 바꾸는 3초의 심리학. 현장에서 검증한 교육 철학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용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내리는 선택입니다.
